태백산 가기 전에 제일 먼저 확인하게 되는 건 결국 한 가지입니다. 지금 정상에 눈이 있는지, 길이 얼었는지, 바람이 많이 부는지, 날씨 예보보다 태백산 CCTV 화면을 먼저 찾게 되는데요.
이 글에서는 천제단 CCTV로 지금 상황을 바로 보는 방법과 화면에서 어떤 부분을 보면 되는지까지 정리해두었습니다.
태백산 CCTV 실시간 보기 (천제단)
태백산은 설명 듣고 판단하는 산이 아닙니다. 지금 상황을 화면으로 보는 게 제일 빠른데요, 아래는 국립공원 공식 CCTV 화면입니다.

태백산 CCTV 천제단 화면에서 제일 먼저 보는 것
천제단 화면을 켜면 생각보다 볼 게 많습니다. 익숙해지면 몇 초 안에 오늘 상태가 정리됩니다.
- 바닥이 하얗게 덮여 있는지
- 눈이 눌려서 길이 드러났는지
- 사람들이 조심해서 걷는지
태백산 국립공원 CCTV 화면 판독 기준
아래 표만 보셔도 어떤 상황인지 바로 감이 오실 겁니다.
태백산 CCTV 화면 해석 기준
태백산 날씨랑 CCTV가 다르게 느껴질 때
태백산은 숫자보다 체감이 먼저 옵니다. 날씨 앱만 보고 갔다가 당황하는 경우 많음.
- 기온은 높아도 바람이 센 날
- 예보는 맑음인데 시야가 막힌 날
- 정상부만 눈이 남아 있는 날
이럴 때는 CCTV가 훨씬 도움이 됩니다.
CCTV 보고 바로 정리하면 되는 체크표
화면 확인 끝났으면, 결정은 여기서 하면 됩니다.
함께 보면 좋은 글↓